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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철의 프리드星(SINCE 2..
작은울림의 지극히 사적.. 고딩어君네 애휘~ 잇힝!!! 연소기래의 다쯔카게 Ve.. GRAY SPACE.-灰色空間 배길수와 유쾌한 친구들 구름과 흘러가는 마이너.. 최근 등록된 덧글
맑스..농민=감자푸대..
by 칼원조 at 08/07 에쿠스라......예전 .. by 뭉개구름 at 08/07 원작인 레쟈리온 보다 os.. by 하지만 at 07/24 쥐삼님/예.퍼팩트하지요.. by 칼원조 at 07/21 ㅋㅋㅋ 정말 멋지군..... by 뭉개구름 at 07/19 ....멋지군요(다른 .. by G-3巾談 at 07/18 쥐삼님이라면 언제나 대.. by 칼원조 at 06/25 아 칼원조님 간만입니다.. by G-3巾談 at 06/24 용일인 저저번준가 저번.. by 뭉게구름 at 06/18 알았다. 고생하고..용.. by 칼원조 at 06/14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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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코페르니쿠스적 의식전환.
성환읍에 차를 타고 가다.. 급해서 길가에 오줌을 싸는데.. 나이 지긋하신 농부한분이 일이 끝났는지 농기구를 챙기고 가는데.. "삑삑!!"-리모컨소리.. 길가에 있는 에쿠스 뒤트렁크가 열렸다.. 농기구를 에쿠스 뒤 트렁크에 넣고 쿨하게 가던 그 아름다움이란.. 그러고 보니 몇일전엔.. 한여고생이 교복을 입고 오토바이로 폭주하고 있었지.. 빠라바라바라바~ 빠라바라바라바~ 매일 먹는 밥도 좀 물려 짜장면을시켰다.
아침에 온 찌라시를 보고.. "여보세요? **반점이죠?" "예~" "여기 어디에 어딘데 짜장면 한그릇 주셔요" "죄송하지만 한그릇은 안갑니다~" 그럴수도 있다싶어.. 다음날 기사들이랑 짜장면 다 먹기로 하고.. "여보셔요?**반점이죠?" "예~" "여기 어디에 어딘데 짜장면 다섯그릇 주셔요" "지금 바뻐서 배달을 못합니다~" 다음날은 오기가 생겨 또전화.. 여보셔요?**반점이죠?" "예~" "여기 어디에 어딘데 짜장면 다섯그릇 주셔요" "여보쇼 손님!! 거긴멀어서 못가니까 그냥 딴데 시키든가 빵을드슈~ " "뭐요? 아니 그럼 찌라시는 왜돌려요????" "돌린놈이 또라이라 그류~"뚜뚜뚜~~~ 정말 이동네의 쵸울트라캡숑 럭셔리 써비스 정신이란.. 성환읍에 잘도착했고.. 1. 시화지점 이전준비로 바쁘니다. 다음주엔 천안서 글 올릴듯..
2. 행복한여자: 한 한달 못보다가 저번주에 봤습니다. 예상이 다맞아 떨어졌습니다. 3. 예정전선: 열심히 매달리고 있습니다. 4. 장난감: 만드는것은 엄두도 못내고 천안까지 어떻게 움직일지 大걱정입니다. 국민학교 5학년 때..
반 남자아이들이 술렁술렁했다. 그 이유는 바로 군산극장에서 했던 비디오레인져007 세번을 봤네~네번을 봤네~허벌나네~하면서.. 영화를 본 아이들은 만화의 내용을 귀에 딱지 않도록 떠들었고 나역시 못본지라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몹시도 동경했더랬다. 하교길 포스터는 어린 나의 마음을 더욱더 요동시켰고 영화를 보기 위해 부모님께 떼를 써보기도 했지만.요지부동. 결국 야밤에 아버지의 지갑에서 그 당시 거금 만원을 빼돌려.. 다음날 서예학원도 빼먹고 군산극장을 친구들과 갔다.. 그 감격! 상상도 할 수 없는 퀄리티! 여지껏 보지도 듣지도 못한 등대의 심리전투신! 뛰던 내 심장소리와 흡사했던 ost! 그당시 테크노피아 광고에서나 볼수있었던 와이어프로그램! 그 어디서도 보지못한 알흠다운 여주인공! 아직 콤퓨타인지 컴퓨터인지 모르던 국딩 시절~ 자판을 분당 900타는 되게 두들겨 대던 주인공.. 내 어릴적엔 극장한번 들어가면 나갈때까지 봤으니 적어도 네다섯번은 본걸로 기억한다.. 이놈이 일본하청업체가 빼돌린 피름짜집기란 것은 나중에 커서나 알았고..그당시의 충격이란~ ![]() 그리고 결론.. 그날 저녁 늦게 돌아왔다고 어머니께 죽도록 두들겨 맞았고.. 그만 때리시고..아버지가 귀가하셨는데.. 돈이 없어진걸 안 아버지가 어머니께 말씀.. 발가벗기면서 두들겨 맞은적도 처음이었다.. 한때 최민수씨의 "나 떨고있니?"라는 유명한 대사가 생각난다.
유명한 드라마 "모래시계의 한장면이다. 그당시 조연이었던 분들이 이제는 한국서 내노라하는 탤런트 반열에 오른 것을 보면 이 드라마의 위상이 어떻 했는지 알만하다. 국민 반수넘게 이 드라마를 봤고 가는데마다 화제였던걸로 안다. 그럼 난 그때 뭐했냐? 사실 이 드라마 한번도 못봤다. 바로 그 당시가 군에서 짬밥하고 있을때 였으니까.. 간간이 취침점호가 끝나고 tv몰래보는 고참들사이에 피로에 쩔은 취사이등병은 잠이 더 좋았다. 시간이 지나고 진급을 해도 tv없는 내무반에서 조용히 잠자기를 더 좋아했었으니까.. 마지막으로 군대에서 본 드라마가 아마 이병헌 최진실 주연의 "아스팔트 사나이"로 기억한다. 물론 다보지 못했다. 억측에 가까운 설정은 잠을 이겨낼 수 없었기에.. 제대 후 명작"파랑새는 있다."를 제외하곤 제대로본게 하나도 없군.. 그리고 어찌저찌 해서 다시보게 된 드라마 "행복한 여자" 윤짱땜에 보게 되었으니 인내를 가지고 2주째 봤다. 이드라마를 안보신 카자마,짐파님 쥐삼님(너무했나?)을 위해 우선 행복한 여자의 가계도kbs에서 공수했다. ![]() 가계도는 심플 그 자체다. 우선은 이야기의 핵심인물은 장용氏(예전 tv삼국지 조조로 나오셨던 분)다. 이양반이 고두심氏 전 남편이고 이야기의 모든 열쇠를 쥐고 있다. 바로 극중 주인공으로 나오는 윤정희의 친부이자 연애관계로 발전할 김석훈의 의부이기 때문이다. 대충 감이 오지만 피한방울 안섞인 두양반이 넘어야 할 산이 훤하다. 지금은 정겨운의 윤정희 못잊기로 극중 재미를 강조하지만 오히려 시댁에서 모르는 딸의 존재자체가 주인공을 압박하는 요인이다. 한국드라마가 혈육의 정을 잊겠는가?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시어머니역 사미자氏도 손녀 내 놓으라 할게 자명한 일이다. 예상이 빗겨 나가도 극중 자상한 시아버지 주현氏가 "손녀가 눈에 밝혀" 어찌 가만히 두겠는가? 재결합의 압박요인은 정겨운의 값싼 사랑타령보다는 전통적인 핏줄찾기에 있다. 결점이 없다. 완벽 그자체이신거다. 고정적인 강부자氏만의 할머니 캐릭. 사실 개인적으론 할머니역 좋아하는 분은 김용림氏와 김영옥氏 그리고 김지영氏.. 앞두분의 할머니 캐릭이 한국의 대표적인 고되고 강인한 시어머니 캐릭인 반면 김지영氏는 경계를 모두 허물어버리는 엇박자 같은 역활이 너무 좋다. 남편 장용氏가 눈퍼렇게 살고 있는데..이혼녀지.. 성격시원시원하고 자기주장이 강한 캐릭. 하지만 모성애가 넘쳐나는 역이다. 크게 봐선 외향적인 성격으로 수정되었지 예전 내가 알던 전원일기 맏며느리역과 아주 비슷한 상황이다. 집안의 책임과 늘 더 나는 미래를 위한..사실 현실의 어머니들이 다같듯.. 트러블메이커라고 해야 하나? 요즘 위행하는 된장이라해야하나.. 맞선 자주 보고 퇴짜 놓고..사실 맞선 퇴짜를 세번이나 본 본인에겐 즐거울래야 즐거울수가 없는 캐릭이다.. 거기다 막 제대한 병아리를 위아래 훍어보는 설정은 짜증 이빠이의 가속도라고 해야 하나.. 작가님들 애들은 애들 사랑하게 나두소..누나들 모시고 사는 동생들 좀 그만양성하고.. 애가 뭔 고생이오? 약간 불안하다. 돌대가리 방정식의 올인 했던 눈빛이 그립다. 사실 극중 역활이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안아서인지 내가 너무 윤짱 나온부분만 뚫어져라 봐서 그런지..웬지 언바란스.. 그래! 윤짱은 주인공이 제격이야..kbs피디들! 윤짱이 100% 소화할 수있는 그런 역을 달란 말이야!! 진정한 트러블메이커..복잡~하다~ 착하다. 그러나 앞뒤안보고 이혼 할 독함도 있다. 여리다. 그러나 애를 혼자서 키울만큼 자립심도 있다. 긍정과 부정, 선함과 악함, 긴장과 여유..그 모든 것을 가진 캐릭이다. 한 인물로 보기엔 너무나 극단적인 성격이 왔다갔다한다. 좀더 자세히 볼 필요가 있다.. 사실 드라마 한편에 이혼, 연하남, 불륜, 고부갈등..너무 많이 담아 자세히 볼 시간이 필요하다. 시간았으면 윤짱 남편역을 조사해 봐야겠다. 진지한 캐릭이고 발전가능성 있는 주요인물 check! 바리호..
시드msv에 나오는 오브군 에이스 파일럿. 설정이 중국인이다. 그니까 자세히 밝히면.. [編集] バリー・ホー
「拳神」の二つ名を持つオーブ軍エースパイロット。なお、彼の機体には「神無」のマーキングが施されているが、これは彼が己の拳のみを信じ、神を信じていない事に由来する。 パイロットになる前は格闘家で、ナチュラルながら、天性の格闘センスをもち、MSでも格闘戦を得意とし、生身でもMSのセンサーアイを蹴り破るほどの強さを誇る。その群を抜いた戦闘力は、間違いなく最強のアストレイ・パイロットである。 ただ、女性と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苦手としており、カガリ・ユラ・アスハをはじめ女性が多く乗り組んでいたクサナギでは、その事をアサギ・コードウェル達にからかわれる当、だいぶ苦労していたようである。 後に仲間となったジャン・キャリーには、それらを指して「南の島の空手バカ一代」と評された。 第2次ヤキン・ドゥーエ攻防戦においてM1Aアストレイを駆り、クサナギの護衛を担当、多数のMSを撃破している。 戦後は軍を辞め、無重力下での格闘術を極めるため廃コロニーを転々としていたが、修行のために赴いたアマゾンの奥地(その頃アマゾンを含む南米は独立戦争の真っ只中であった)で、偶発的に発生したザク量産試作型とダガーLの戦闘に巻き込まれ、たまたま近くを通りかかったユン・セファンのレイスタを借り離脱。南米独立軍の基地で保護され、そこでエドワード・ハレルソンに独立軍に誘われる。以降独立戦争終了まで南米の拳神として戦い抜いた。 余談ながら『機動武闘伝Gガンダム』の登場人物である東方不敗マスターアジアに繋がるものがある。 이런 사람이다.권신으로 불리우며 M1A1아스트레이에 탑승한댄다.. ![]() 이놈이 바로 애무원에이원아스트레이. ![]() 이양반이 문제의 바리호.. 전형적인 디즈니풍 중국청년이다.여성에 약한게 아니라 밝히게 생겼구먼.. 이양반이 중국인이라했으니 바리호라는 이름은 일본놈들이 중국발음으로 흉내냈을터! 예를 들자면 건담 윙의 챵우페이가 張五飛의 중국음역이니까 이 바리호라는 양반도 한자가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에 결과부터 말하자면 다시는 이런 개짓 안할련다.. バリー・ホー그러니까 한국어로는 바리 호..바리가 성일리 없으니 우선 성이 호 이름이 바리.. 영어로 된이름이 없나 검색..놀랍게도 두가지 버젼.. BALLY HOO 또 BARRY HO..전자의 이름은 일본 인포시크에서 찾아낸 것 후자는 메카도메인에서 찾은것.. 그렇다면 전자일경우 侯씨이고 후자일 경우엔 何씨이다. 중국인중 후씨는 두개의 성이 한자로 있는데 이 제후 侯를 사용하는 이들이 많은것을 알았다. (이건 야후 대만에서) 일본인이 중국 성을 부를때 이 어찌하何를 호로 발음하는 것을 보면 중국도 하를 호로 발음하는 모양이다. (이건 야후 일본에서) 가정에서 출발했지만 바리호 이양반은 하씨 아니면 후씨이다. 무게 비중을 두면 하씨일 확률이 높다.. (이유는 곧 뒤에) 문제는 바리였다..바리 발리도 아니고 밸리도 아니고..단어자체를 일본어로 검색하면 바리케이트의 준말이란다..약올리나.. 다시 야후 일본어 검색..인물편에는 우리가 잘 아는 야구선수 배리본즈가 나온다. 중국어번역기로 일본어를 돌려도 무답.. 그래서 가장근사치의 중국인 인물이 있나하고 검색하니 한명 있다! 바로 지존무상의 감독 왕정(王晶) 아! 이기쁨..그러나 그것도 잠시..야후 미국에서 이양반 이름을 검색하니 WONG JING 대만에서는 WANG JING..그렇다면 晶을 일본어로 바리로 읽는단말인가? 말도 안돼..결정結晶けっしょう로 읽는다는 걸 알면서..어흑... 그러나 별의별 검색을 하고 보니 알았다.. 왕정 이양반 홍콩놈들이 영국이름을 하나씩 갖고 있는데 그 이름이 배리란걸 알았다. 미국에서도 왕정을 JING으로 쓰지만 유독 일본인만이 밸리왕이라 쓰는 것이다... 이런 쉬레기 같은 일본.. 그래서 한국은 왕정 미국은WONG JING 대만은 WANG JING 일본은 BARRY WANG(バリー・ウォン)..이게 뭐니 이게.. 또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그가 찍은 영화 스텝들중 何씨가 많았는데 전부 ホ- 로 읽는 것이다.. 답이 나왔다!! バリ- ホ-이양반 이름은 짜집기다.. 바로 왕정감독 이름에 何씨 성을 가진.. 앤디 김이니 쏘냐 정 이니 이딴식인 배리 하..이게 이양반 이름인 것이다.. 내가 당신의 이름을 찾았어 배리씨!! 어흑흑.. 건조한 정치 이야기만 가득한 정당의 회의 시간에 인기 드라마 <주몽>이 화제로 등장했다. 최근 한나라당 국회대책회의에서다. 이 자리에서 김충환 공보부대표는 드라마 <주몽>에서 말하는 한나라의 ‘한’ 발음이 긴 발음(장음)인데도 짧게 발음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장음인 한(漢)이 짧게 발음돼 한나라당의 ‘한’ 발음과 같아 시청자들의 착각을 유발한다는 지적이었다. “드라마 <주몽>에서 “한나라 놈들 원수를 갚아야 한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한나라를 길게 발음하지 않고 짧게 발음해 고구려의 적인 한나라와 한나라당이 헷갈린다.” 김 공보부대표는 제작사 측에 시정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듣고 있던 김형오 원내대표도 “중요한 문제”라고 거들었다. 고구려의 원수 ‘한나라’가 ‘한나라당’으로 비쳐져서는 안 된다는 의지의 표명이었다. 아무리 이미지 정치가 대세라고는 하지만 발음 하나에도 세세하게 신경 쓰는 모습은 이채로웠다. 자세히 보자. 한(漢)나라는 중국 왕조의 이름이다. 여기서 ‘한’은 길게 발음된다. 즉 장음이라고 한다. 반면 한나라당의 ‘한’은 보통 길이의 발음이다. 장음에 비해 짧다고 해서 단음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말에 쓰이는 한자는 뜻에 따라 발음의 길이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사용(使用)의 ‘사’는 길게 발음되지만 사용(私用) ‘사’는 짧다. 꼭 한자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타는 ‘말’은 짧지만 말하다의 ‘말’은 길다. 이런 예는 부지기수이다. 그때그때 찾아보고 문맥에 맞게 이해하는 수밖에 없다. 아무튼 드라마의 발음 문제를 공식회의에까지 화제로 올리는 한나라당의 우리말 사랑에 정말 감격(?)했다. 보너스다. 한나라당이 쓰는 ‘한나라’의 뜻은 아래와 같다. 맞는 설명인지 잘 읽어 보시길~ ‘한나라’는 무한히 ‘큰 나라’와 모두가 하나되는 ‘하나의 나라’를 의미하며. 백의민족의 ‘깨끗함’을 동시에 포함하고 있는 순수한 우리말이다. (출처 : 한나라당 홈페이지) "이런 쓰잘 때기 없는 일에 목숨 걸지말고 제발 그놈의 입좀 닥치쇼.."
問人間 情是何物 直敎生死相許
(세상사람에게 묻노니, 정이란 무엇이길래 끊임없이 생사를 걸도록 한단 말인가?) 天南地北雙飛客 老翅幾回寒暑 (천지간을 가로지르는 저 새는 늙은 날개 위로 추위와 더위 몇 번을 맞았더냐.) 歡樂趣 離別苦 是中更有癡兒女 (만남의 기쁨은 잠시 뿐 이별은 괴로운 것 그 고통속에 헤매는 어리석은 여인이 있었네.) 君應有語 渺萬里層雲 千山幕景 隻影爲誰去 (님께서 말이나 하련만, 구만리 높은 구름 온산에 낙조가 물들 때 짝 잃은 외로운 그림자로 어찌 홀로 날아가랴) 橫汾路 寂寞當年蕭鼓 荒煙依舊平楚
황막한 대초원은 의구한데.) 招魂楚些何磋及 山鬼自啼風雨 (초혼가를 부르며 한탄한들 무엇하랴 산귀신은 부질없이 울며 비바람 친다.) 天也妬* 未信與 鶯兒燕子俱黃土 꾀꼬리 제비도 다 같이 진토가 되는 것을.) 千秋萬古 爲留待騷人 狂歌痛飮 來訪雁丘處 (아서라 천추 만고의 일은 시인에게 맡겨두고,
신조협려」에서 적련선자(赤練仙子) 이막수(李莫愁)가 처음 등장하면서 부른 노래다. 그리고 절정곡에서 활활 타오르는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 타 죽어가면서도 이 노래를 부른다.
그래서 그는 이 「신조협려」를 '사랑의 책'이란 의미의 '정서(情書)'라고 불렀다. 그러고 보면 '세상에 묻노니, 대체 사랑이 무엇이길래 생사를 같이 하게 된단 말인가?' 라는 노래는 자연스럽게 그 주제곡이 된다. 작품 속의 숱한 애정 스토리는 모두 이 '주제곡'을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지 않은가 출처 :落花難上枝 사무실에서 주몽 다운 받아 보는 차장님.. 유리왕자가 어쩌고 저쩌고.. 유리라 유리..고구려의 제2대왕.. 펄펄 나는 저 꾀꼬리..황조가.. 짝 잃은 두마리의 새라. 갑자기 생각난 신조협려 중 적련선자 이막수의 사.. 어릴적 날밤을 새면서 봤던 책이라 이만큼 애절한 내용인줄은 몰랐다..
설날도 되고 머엉하는 시간들..
밥먹고 잠자고 밥먹고 잠자고.. 거실에서 어머니와 형수가 드라마 보고 뭐라뭐라 말씀하신다. 저사람이 첫째고 둘째고 김석훈이가 어쩌구 저쩌구.. 평소에 드라마 안보시는 어머니께 형수가 한참 설명인가보다. 잠도 깨고 거실에 화장실 가는데.. 잠이 확깼다.. 그리고 거실에서 30분 남짓 계속 드라마를 보고 있으니.. 어머니와 형수가 신기하다는듯 바라본다.. 하긴 tv보는걸 본적이 없으니.. 왜냐.. 이분이 떳거든.. ![]() 드라마에서 생생히 볼수 있다니..아..감동 먹었습니다요.. 다시 드라마 시작하신것 같습니다. 극중역은 고두심씨 둘째딸으로 나오더군요. 어울리지 않는 역이야요. 천사표가 이기적인 사람으로 나오다니.. tv다시봐야한다는 어흑..드라마 자세한 내용은 다시 본 다음에 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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