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나에게 있다.
by 칼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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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돈만 버렸네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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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아 리페어라..
뭐..누구나 하는 장난질 되겠습니다만..

초보자도 쉽게~

FG로 싸게~

할수 있는........
 
멀쩡한 엑시아 바보 만들기 입니다...
두둥~~개봉박두~



예~압니다...

돈만 버렸어요...우어엉~~

더블오감독 미워요...

# by 칼원조 | 2009/04/25 22:51 | 트랙백 | 덧글(2)
심봤다~
처가집서...
담배피러 아파트 쓰레기장에 갔는데 반절쯤 뿌써진..
요놈을 주었습니다.
나참...
즐거운 맘으로 만들어야겠군요~  
# by 칼원조 | 2009/02/02 15:01 | 트랙백 | 덧글(2)
밤샜습니다.
아이울음소리..
잘만하면~잘만하면~

이땅의 모든 부모님들을 존경합니다..
# by 칼원조 | 2009/01/19 12:17 | 트랙백 | 덧글(2)
이거 뭐 원..

자그만치 6개월만에 남기는 글입니다.

지삼님 아님 로그인도 안했을꺼 같군요..

근황..
고철값 반등세..먹고 살기 힘들어요.
스카웃제의 들어와요..(싸고 쉽게 부려먹을수 있는 망할 내 이미지.)
딸났습니다.(2009년 1월9일)-하늘의 축복으로 마눌님을 닮았습니다.

# by 칼원조 | 2009/01/16 09:16 | 먹고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휴가 다녀왔습니다.
집에서~집으로..

# by 칼원조 | 2008/08/21 12:42 | 트랙백 | 덧글(1)
무더위~
참말로 오랜만에 글을 씁니더요~

*근황
고철값 대폭락 중..회사일 겁나 바쁩니다요..
하루에 약 100통씩 통화..

*마눌님
내년 1월에 출산예정..쥐띠인가...

# by 칼원조 | 2008/08/14 11:12 | 먹고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죽여주는 이동네3
부제-코페르니쿠스적 의식전환.

성환읍에 차를 타고 가다..

급해서 길가에 오줌을 싸는데..

나이 지긋하신 농부한분이 일이 끝났는지 농기구를 챙기고 가는데..

"삑삑!!"-리모컨소리..

길가에 있는 에쿠스 뒤트렁크가 열렸다..

농기구를 에쿠스 뒤 트렁크에 넣고 쿨하게 가던 그 아름다움이란..

그러고 보니 몇일전엔..

한여고생이 교복을 입고 오토바이로 폭주하고 있었지..

빠라바라바라바~

빠라바라바라바~

 



# by 칼원조 | 2007/07/26 18:08 | 먹고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죽여주는 이동네2
매일 먹는 밥도 좀 물려 짜장면을시켰다.

아침에 온 찌라시를 보고..

"여보세요? **반점이죠?"
"예~"
"여기 어디에 어딘데 짜장면 한그릇 주셔요"
"죄송하지만 한그릇은 안갑니다~"

그럴수도 있다싶어..
다음날 기사들이랑 짜장면 다 먹기로 하고..

"여보셔요?**반점이죠?"
"예~"
"여기 어디에 어딘데 짜장면 다섯그릇 주셔요"
"지금 바뻐서 배달을 못합니다~"

다음날은 오기가 생겨 또전화..

여보셔요?**반점이죠?"
"예~"
"여기 어디에 어딘데 짜장면 다섯그릇 주셔요"
"여보쇼 손님!! 거긴멀어서 못가니까 그냥 딴데 시키든가 빵을드슈~ "
"뭐요? 아니 그럼 찌라시는 왜돌려요????"
"돌린놈이 또라이라 그류~"뚜뚜뚜~~~

정말 이동네의 쵸울트라캡숑 럭셔리 써비스 정신이란..


# by 칼원조 | 2007/07/18 14:23 | 먹고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죽여주는 성환읍

성환읍에 잘도착했고..

당장 모니터가 배달안되..

동네에 있는 현주니 삼보니 이런데를 갔다.

lcd15인지가 이십오만원이란다..

다나와평균 십오만원 짜리가..

너무비싸 crt중고를 보니까 사만원 주란다..

어이가 없어 웃으며 나왔다.

다른데가니까 바로 말한다..

지금은 수리가 안되니까 가라고..

물어도 안봤는데..

대충내용

"지금수리안되요!"
"예?"
"글쎄 수리 안된다니까.."
"아뇨..lcd구입하러.."
"안팔아여~"

뭐야 이거..

성환읍의 써비스 정신은 독특하다 못해 기이하다.

# by 칼원조 | 2007/06/14 10:19 | 먹고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근황
1. 시화지점 이전준비로 바쁘니다. 다음주엔 천안서 글 올릴듯..

2. 행복한여자: 한 한달 못보다가 저번주에 봤습니다. 예상이 다맞아 떨어졌습니다.
                   
3. 예정전선: 열심히 매달리고 있습니다.

4. 장난감: 만드는것은 엄두도 못내고 천안까지 어떻게 움직일지 大걱정입니다. 
# by 칼원조 | 2007/05/23 13:08 | 먹고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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